This is the full transcript of 새 계정 인스타로 2개월만에 돈 번 방법 (협찬,광고,자동화수익까지 다해보고 알려줌), published on YouTube by 알라코. Every paragraph carries the moment it was spoken, so you can click any line to jump straight to that point in the video, search the whole thing for a word, or copy it out.
0:00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쓰다 떠는 느낌으로 촬영을 한번 해 보려고 합니다. 제가 영상 편지 프리랜서를 하게 된 이유가 크리에이터로 키우던 계정이 있어서 그거랑 어떻게 하면 시너지가 나는 일이 있을까 하다가 영상 편집을 선택을 하게 된 거거든요. 그래서 제 처음 목적은이 인스타로 수익화를 해서 그걸로 이제 크리에이터가 되는게 목표였어요, 저는. 그래서 결론은 1.5만 팔어까지 키웠고 어 협찬, 광고,
0:31수익화까지 모두 성공을 했는데요. 이거에 관해서 제가 어떻게 첫 수익화를 하게 됐는지 한번 얘기를 해 보겠습니다. 네. 우선 첫 시작은 유튜브를 보다가 뭔가 그 부업 같은 거를 한번 해 보고 싶은 거예요. 그래서 아 뭘 하지? 하다가 제가 자기 개발 유튜브를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자기 개발 유튜브를 보다가이 인스타를 키우는 퍼스널 브랜딩을 알려주는 영상을 처음 보게 된
0:57거예요. 그래서 와 이거 대박이다. 나도 한번 해 봐야겠다 하고 그때부터 이제 인스타 계정을 만들어서 올리기 시작했습니다. 근데 저는 그때 당시 호주에 있었기 때문에 내가 할 수 있는게 뭐가 있을까? 내가 알려줄 수 있는게 뭐가 있을까 하다가 아 그러면 호주에 대한 정보를 올려 봐야겠다 해서 호주 워홀 계정을 파게 됩니다. 그래서 아 그러면은 이름 뭘로 하지? 코알라랑 켄거루가 제일 유명하니까 그러면은 코알라가 더 귀여우니까 코알라로 하되 그냥 코만 뒤로 해 가지고 알락코로 해야겠다 이렇게 완전
1:30이제 단순하게 시작을 하게 된 거죠. 그렇게 해서 알락코로 만든 다음에 처음에는 뭘 올려야 될지 잘 모르겠는 거예요. 사람들이 뭘 원하는지도 잘 모르고. 그래서 진짜 그냥 무적점 올렸던 거 같아요. 그냥 아, 영상 100개까지만 한번 올려 보자 이렇게 생각을 하고. 그리고 그때 막 활동하시던 워홀 크리에이터 분들이 또 계셨어요. 선배님들이죠. 그래서 그분들의 영상도만 참고를 하면서 아, 이런 거를 사람들이 원하는구나. 이런 걸 정보를 하나하나 습득을 하면서 내가 줄 수 있는 정보는 뭘까 하면서 하나하나씩 적용을 해 보면서 약간
2:06정보성 계정으로 된 거 같아요. 그래서 진짜 관련된 정보 같은 것도 되게 열심히 제가 직접 다 타이핑해 가지고 알아봐서 직접 작성을 해서 자동화 해 가지고 다 보내 드리고 약간 그렇게 했었는데 그때까지는 키우는 과정이라서 뭐 협찬이나 광고 같은게 아직 안 들어오던 시절이었어요. 근데 제가 후주 식비가 되게 비싸단 말이에요. 그래서 아 진짜 식비만 협찬으로 받아서 무료로 먹어도 진짜 괜찮겠다. 진짜 한번 협찬을 받아보고 싶다라는 생각이 드는 거예요. 호주에서. 그래서 그냥 무작정 호주 맛집 계정을 그냥 파 버립니다. 그래서 그냥 진짜 알락코 한 다음에 해가지고 알락코 야으로 그냥 진짜 프로필만 빵 물고 있는 사진으로 바꿔 가지고 만들어 버렸어요. 그리고 막 이제 제가 가는 식당이나 카페마다 이제 영상을 다 찍어요. 영상을 찍고 릴스를 진짜 초간단으로 편집해 가지고
3:03깨서 올렸어요. 계속 올리고 이제 주변 왓집하시는 분이나 여행 크리에이터분들이랑 다 막 팔로우하고 댓글 남기고 막 처음에는 진짜 노가다 형식으로 그렇게 침묵 형상을 좀 했단 말이에요. 그렇게 해서 그 2,명 팔로 정도가 되니까 아 이제 진짜 협차 한번 받아보고 싶다 이런 생각이 들면서 아 근데 해외니까 제가 사실 한국에서는 블로그 체험단을 했었거든요. 그래서 한국에서는 그런 체험 사이트들이 있으니까 훨씬 더 이제 진입 장벽이 낮았는데 그런 거에 대한 정보도 하나도 없고 어떻게 협찬을 받는지도 모르겠고 일단 협찬 들어오는 거는 또 없으니까 아 받고 싶은데 어떡하지? 계속 이렇게 하다가
3:44이제 먼저 제안을 하게 됩니다. 이것도 처음에는 진짜 너무 무서운 거예요. 뭔가 일단 해외에서 한다는 거 자체가 무섭고 일단은 2,000인데 누가 협찬을 해 주겠나 약간 이런 생각도 좀 크긴 했었어요. 그래서 보낼 때 저 같은 경우는 이제 호주 월 계정에 또 있었다 보니까 그거랑 엮어 가지고 나는 호주 워홀 팔어들이 많다. 지금 호주에 월 와 있는 사람들이 많이 활발하게 활동하는 계정이니까 특화가 돼 있어서 너네 식당에도 좋을 것이다. 약간 이런 식으로 좀 어필을 했죠. 그리고 맨 처음에는 약간 한식당 약간 이런데도 다 보내보고 인스타에 보면은 지역마다 맛집 올려 주시는 계정이 있는데 뭐 지역을 검색할 수도 있고 나랑 비슷한 동네 사는 크리에이터를 보면은 어디어디 갔는지가 다 나와요. 그 식당을 태그돼 있단 말이에요. 그래서
4:37협찬을 받았으면은 콜라보레이션 약간 이런 식으로 태그가 돼 있어요. 그래서 그런 데를 다 이제 보면서 아 여기는 협찬 받는데구나 이러면서 그런 식당에다가 무작점 DM을 보낸 거죠. 나는 뭐 이런 이런 계정을 운영하고 있고 뭐 팔로우는 몇 명이고 음식 두 개랑 음료수 두 개 이렇게 해 가지고 무료로 제공을 해 주면 내가 인스타그램 두 개의 계정에 슬를 만들어서 공유해 주고 스토리도
5:04올려주고 블로그까지 작성을 해 줄게. 약간 이런 식으로 한 거죠. 진짜 그냥 있는 계정 없는 계정 다 탈탈 털어 가지고 다 올려 줄게. 이런 식으로 한 거죠. 그렇게 해서 진짜로 몇 군데 협찬을 진짜 받게 된 거예요. 그게 이제 첫 협찬이었던 거 같은데 그러고 나서 이제는 또 무료로 식사하는 것뿐만 아니라 유료 광고로도 한번 해 보고 싶다. 수익화를 진짜 해 보고 싶다. 내가 돈을 버는 수익화를 한번 해 보고 싶다. 이렇게 된 거죠. 그래서 진짜 제안을 똑같이 보냈는데 그때는 또 협찬이 몇 개 쌓여 있던 시절이었죠. 대한 보낼 때 이러 이런 거 무료 제공해 주고 올리는 업로드 비용은 얼마다 이런 식으로 소정의 비용을 책정을 해 가지고 이제 제한서를 이제 보낸 거죠. 근데 진짜 안 읽는 사람도
5:51있고 뭐 거절하는 사람도 있고 그냥 진짜 다양하게 있단 말이에요. 그냥 100% 다 넣는 족쪽 되는 건 아니에요. 그러니까 약간 받을 용기라고 하죠. 버당한 용기를 가지고 그냥 뭐 넣어보고 아님 말고 아니면 딴데 갈 건데 얘가 이런 식으로 생각을 한 다음에 다 넣어 봤어요. 진짜 하루에 진짜 100개씩 넣는다고 생각은 하고 보냈지만 약간 실제로 보낸 건 2, 30개 정도밖에 안 될 수도 있지만 약간 그런 생각으로 진짜 다 넣어 봤던 거 같아요. DM을 보내고 이메일도 보내고 근데 메일은 좀 인스타 DM이었어요. 그리고 내가 사는 동네뿐만 아니라 좀 시티 있잖아요. 시티 도시에 있는 그런 지역에는 또 식당이 엄청 많고 오히려 그런 협찬 광고가 되게 활발하단 말이에요. 진짜 먼 한두 시간 걸리는 지역까지 다 넣었어요. 그런 다음에
6:41되면은 날 잡고 그날은 거기 가는 날 이렇게 잡고 그냥 가서 먹고 찍고 오고 그런 식으로 했는데 이제 그냥 진짜 계속 넣다 보니까 이게 진짜 되는 거예요. 첫 유화 했던 데는 집밥 타일이 레스토랑이었거든요. 그래서 제가 그때도 다 올려 주는데이 정도 비용만 받고 올려 주겠다 이렇게 하고 그랬더니 함께 수락을 하신 거죠. 그래서 바로 날짜를 접고 갔는데 오늘 그 콜라보 하러 왔다 이렇게 말하고 아 그럼 자리를 안내해 주세요. 그러면 앉아서 이제 굉장히 어색하고 아 이게 된다고 싶고 약간 좀 얼떨하지만 그래도 맨날 광고 받는 척 이렇게 하면서 아주 자연스러운 척 하면서 앉아 가지고 시켜요. 이때도 약간 음식을 내가 원하는 걸 먹을 수가 있고 뭔가 광고로서 보여지는 용으로 좋은게 또 있잖아요. 근데
7:30저는 제가 먹고 싶은 거 시켰어요. 좀 그래도 비주얼적으로 괜찮아 보이는게 있으면 또 시켜 주기도 하고 그런 식으로 해서 또 돈을 받고 음식도 무료 제공을 받아서 먹는 경험을 하게 된 거죠. 그렇게 해서 이후로도 점점 점점 이제 가격도 조금씩 높여 가면서 하게 되었고 근데 이제 저는 또 진짜 인간의 욕심이 끝이 없다는게 저는 진짜 그렇게 했어도 이젠 진짜 그 알락고 본 계정 있잖아요. 그 울 계정에서 수익화를 또 해 보고 싶은 거예요. 약간 좀 자동화 수익을 만들고 싶은 약간 그런게 좀 컸었어요. 그래서 막 호주 관련된 정보 영상을 계속 올리는데 이제 조금 조금씩 협찬이 들어오기 시작하는 거예요. 1만 정도 되니까 제가 들어왔던 거는 그래도 막 6, 7천 팔로 정도 됐을 때부터 들어왔던
8:21거 같긴 한데 정확히 기억은 안 나는데 뭐 1만 이상일 때도 계속 들어왔던 거 같아요. 그래서 일단은 제가 그 계정을 키우는게 목표가 1만이었어요. 1만까지 딱 키워 보자. 이렇게 했는데 1년 안 돼서 1만을 만들었던 거 같거든요. 근데 1만이 되니까 1.5만까지는 그냥 며칠 만에 확 올라 버리는 거예요. 근데 그러고 나서 며칠 만에 딱 오르고 또 정책기가 와요. 정책기가 쭉 오다가 그러다가 또 열심히 해서 영상 하나 터지면은 또 막 2, 3만 이렇게 올라가고 막 그런다고 하더라고요. 다음 그래 가지고 본계정에서 이제 협찬에 들어오기 시작하고 그러면서 이제 협찬을 받아서
9:01광고 영상을 제작하기 시작했죠. 그러고 나서 이제 점점점 광고 영상도 점점 들어오기 시작하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광고 영상을 한두 개씩 받기 시작합니다. 아, 나 이제 광고비도 받고 포스팅하는 약간 좀 그래도 크리에이터의 키획자는 되었나 싶을 찰나에 또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죠. 저는 또 공구를 한번 해 보고 싶은 거예요. 그냥 저는 인스타에서 뭔가를 팔아보고 싶었어요. 근데 뭘 팔고 싶지만 제가 뭐 물건을 가지고 있는 것도 없고 제가 하는 브랜드도 없고 아무것도 없으니까 그러면 남의 물건을 한번 팔아보자. 공구를 한번 해 보자. 그렇게 해서 공구가 들어온 거를 또 받아봅니다. 그래서 공구까지 해 봤어요. 진짜 내 상품을 팔아 봐야겠다 싶은 거죠. 그래서 진짜 강의까지 만들었어요. 자동화 수위까지 한번 만들어 봤다. 그래서 지금도 영상 편지 프리랜서 강의로 판매를
9:54하고 있거든요. 관심 있으신 분은 일단 더기 링크에 남겨 둘게요. 아무튼 그래서 여기서 또 느낀게 이런 광고랑 협찬을 받는 계정이 따로 있더라고요. 그게 뭐냐면 포지셔닝을 잘해야 돼요. 그 계정을 딱 봤을 때 아이 계정은 어떤 거를 올리는 계정이구나 이런게 뚜렷한 계정은 팔로가 얼마 안 되더라도 협찬이랑 광고가 막 들어오고 단가도 높일 수가 있어요. 그 진짜 크리에이터 단가는 천차 만별이란 말이에요. 근데 그 차이가 얼마나 포지셔닝이 잘 돼 있고
10:26찐팬이 얼마나 많은가 이런 거죠. 아무리 팔로어가 많아도 진짜 찐팬은 없고 다 지나가는 사람들이고 크리에이터와 팬간에 끈끈함이 없고 진짜 그냥 이것도 올리고 저것도 올리고 뭔가 다 올리는 그런 계정은 광고를 주기가 제 입장에서도 애매할 거 같긴 해요. 만약에 제가음 색소 침착에 좋은 기초 제품을 판매할 광고주라고 생각해 보면이 색소 침착을 잘 보여 줄 수 있고 이거를 이제 팔로어들이 구매를 할만큼 이제 크리에이터와 신뢰 관계가 있어야 되잖아요. 그래서 막 찾아보면은 저 같으면은 잡티로 진짜 맨날 고생하다가 이것저것 써보고 피부가 좋아진 크리에이터거나 아니면 기초 제품에 진짜 진심으로 리뷰하고 추천해 주는 크레이터를 찾을 것 같거든요. 약간 그런 식으로 백을 세분화에서 포디셔닝을 해야 돼요. 그러려면 일단 그 전에 내가 뭘 좋아하는지부터 알아야겠죠. 그래서 저는 진짜 나를
11:27알아보는 문답이라든지 내가 뭘 좋아하는지 막 그런 거를 막 다 써 봤어요. 써보고 내가 어떤 카테고리를 꾸준히 올릴 수가 있을까 이런 것도 다 써보고 내가 자주 보는 유튜브는 뭔지 어떤 장르인지도 한번 살펴보고 그러면서 이제 내가 아 이런 거는 내가 꾸준히 할 수 있겠다. 내가 좋아하는 것 같다 싶은 걸로 했고 그렇게 계정 방향이 좀 명확하게 잡기다 보니까 이제 수익화까지 하게 된게 아닌가? 심지어 저는 유튜브 구독자 거의 100명 언저리였는데 그런데도 방송국에서 인터뷰 제안이 온 거예요. 아 진짜 확실하게 잡아
12:05놓는게 정말 중요하구나 싶었어요. 그래서 여러분들도 계정을 시작하고 수익화를 하고 싶으시다면 일단 계정부터 뚜렷하게 포디셔닝을 잡아두고 시작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나는 뭔지 모르겠고 내 계정도 어떤 방향성으로 가야 될지 감도 안 오고 너무 어렵다 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인스타 수익화 할 수 있는 계정을 만들 수 있는 담화 고치를 한번 해 볼 생각입니다. 그래서 인스타 수익화 관심 있으신 분들은 구글폼 더기 링크에 신청할 수 있게 남겨 둘테니까 꼼꼼히 보고 신청해 주시면 제가 선별해서 진짜 멱살 잡고 그 수익화 계정 베이스까지 포지셔닝 할 수 있게끔 무조건 그렇게 되게 만들어 드릴 생각입니다. 그래도 한정 인원으로 진행할 생각이라서 빠르게 신청해 주시면은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또 궁금한 점 있으시면 언제든지 댓글로 남겨 주세요. 제가 다 답변해 보도록
13:05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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