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2년 수익 공개 | 총 26만원, 현실은 이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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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안녕하세요. vs충 훈니입니다. 아, 이번에 유튜브 2화로 돌아왔습니다. 저번에 1화에서 제 목소리가 너무 안 들리고 좀 지직거리는 소리가 들린다고 해서 요렇게 마이크를 준비해 봤습니다. 좀 잘 들리시나요? 네. 이번에 어 소개해드릴 것은 블로그 인연 수익은 가장 흥미로운 주제일 수도 있는데요. 다들 그 블로그 인연을 했다고 하면 사람들이 반사적으로 하시는 말씀이 어 그래서 얼마를 벌었어요? 아, 네. 저도 처음에는 그 질문이 많이

0:40부담스러웠어요. 네. 2년이나 했으면은 어느 정도 결과가 있어야 했었는데 그래서 오늘은 직장인으로서 유튜브 블로그를 했을 때 과연 2년 동안 얼마나 수익을 벌었는지랑 그 부분에 대해서 솔직하게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네. 요거는 제가 지금 운영하고 있는 vs충 훈니 블로그입니다. 네. 우선적으로 사람들이 블로그에 대해서 얘기를 하면은 애드포스트에 대해서 많이 말씀을 하십니다. 어 2년 동안 했으면은 어 애드스트 수입이 정말 좋을 거 같아요라고 하시는 경우가 많았는데요.네 제가 제 블로그를 보면서 한번

1:29말씀드리고자 합니다.네 네. 여러분들에게 2년 동안의 애드 포스터의 수익에 대해서 솔직하게 말씀드리는 것이 좋을 거 같아서 네. 한번 제가 직접 애드 포스터에 들어가 봤습니다. 네. 여기 화면에 보시는 거는 전환 신청이 있고 그다음에 성공. 그래서 전환 신청이 각각의 건수인데요. 네. 좀 자세하게 보여 드리기 위해서 네. 제가 24년도 1월에 시작을 했고 2026년 2월 28일이 되었습니다. 한번 저의 애드포스터의 수익을 보시면은네 총 26만 원입니다.네 사실 처음 6개월 동안에는 진짜

2:11아무것도 안 들어왔었습니다. 말이 애드 포스트를 신청했지 그냥네 그렇습니다. 그래서 어 다들 블로그를 하면서 이럴 거면은 뭐 별로 도움이 되는게 아니지 않냐라는 생각을 많이 했었어요. 하지만 직장에서도 그렇고 만약에 나중에 뭐 훗날 제가 직장을 떼어냈을 때 제 이름을 그대로 봤을 때 어 과연 어떤 것이 남을까라는 생각을 했을 때 저는 조금씩 조금씩 그냥 꾸준하게 한번 해 보자라는

2:50생각으로 블로그를 키웠었습니다. 네. 하루 방문수도 정말 여다섯 명 일곱 명네 10명이 넘으면은 아 오늘 좀 많이 왔네라는 생각을 좀 했었고요. 댓글도 거의 없었고 공감도 거의 없었어요. 그래서 어 내가 전략을 잘못 잡나라는 생각도 많이 했었는데음 검색 유입도 없다 보니까 글을 쓰는데 거의 2두시간이 걸렸는데도 아무도 안 보고 반응이 없고 하니까 아 그만둘 생각도 사실은 했었어요. 그런데 제 장점이 앞에서도 말씀드린 거와 같이 한번 꾸준히 해 보자라는 생각이 있었고 어떤 일을 시작하더라도 아 최소 2년 정도는 해 봐야지 이게 결국에는 다 살이 되고 아니면 포기할 수도 있다라는여여 여운도 없어서네 그래 가지고 저는 2년 동안 해

3:49보았어요. 이제 24년도 4월을 보시면은 요게 제 블로그 평균인데요. 그때도 제가 다양한 글을 쓰고 매일매일 하루에 하나씩 올렸어요. 그런데도 평균 조회수가 9,800명입니다. 하루에 한 200명, 300명 정도밖에 조회를 하지 않았고 또한 방문소는 한 100명에서 200명 사이였죠. 그런에 비해서 제가 제 글을 쓰는 시간을 보시면은 어 평균 상위 그룹 평균보다 좀 더 높은 것을 알 수 있어요. 그만큼 제가 어 효율이 참 없었죠. 그래서 사진을 고르고 문장을 고치고 그래서 수정하는 과정 속에서 네. 지금 이제 2026년 1월도 1월의 결과를 한번

4:35보여 드리려고 하는데요. 네. 지금은 어 제 블로그 평균 주수는 12만 명입니다. 상위 그룹의 평균은 6만 명에서 7만 명 사이라고 하니까네 정말 2년 사이에 많이 성장은 했죠. 그리고 승 방문자수도 많이 올랐고 또 여기 보시는 거 같이 이제는 제 글을 쓰는데 이제 시간이 덜 걸립니다. 그래서 글 구조가 잡히고 어떤 식으로 써야 할지 감이 생기고 저만의

5:03스타일을 찾게 되었습니다. 네. 수익은 거의 없었지만 실력은 조금씩 사고 있었던 거죠. 네. 요렇게 보시면은 정말 꾸준히 했다라는 느낌이 많이 있으시지죠?

5:28아, 그리고 여러분들 중에서 어, 블로그 주제를 주제를 어떻게 가져가야 되나라는 고민을 많이 하실 거예요. 물론 저도 처음에 시작을 했을 때는 제 일상을 보여 드릴까 아니면 저의 일기를 쓸까? 아니면 나의 발전을 위해서 독서를 할까라는 생각을 많이 했었어요. 그래서 독서의 경험을 공유할지에 대해서 많이 생각하다가 문득 이런 생각을 했어요. 어, 내가 지금까지 하면서 가장 잘했던 것이 무엇일까? 물론 내가 좋아하는 것을 보여 드린다고 해서 승산은 없지만 내가 좋아하는 것을 꾸준히 하는 것은

6:03할 수 있겠다라는 생각을 했어요. 그 그러다 보니깐 저는 제가 하고 있는 일이 식품 업계에서 일을 하다 보니까 누구보다도 새로운 신상에 대해서 잘 알게 되었고 단순히 신상에 대해서만 소개하는 글은 좀 어 많이 있다 보니까 저는 저만의 색깔을 담기로 했어요. 그래서 제가 할 수 있는 것 중에 가장 잘할 수 있는 거는 이런 음료를 비교하는 것을 잘할 수 있겠다라는 생각으로 시작을

6:30했어요. 물론 첫 번째 글을 보았을 때는 정말 사진도 참 이렇게 되었는데 그 대신에 좋았던 점이 한 가지가 있어요. 바로 어 요런 그 브랜드가 있는 음료를 다루게 되면은 이제 고객 센터에서도 그 각각의 그 제품에 대해서 검색을 합니다. 그러면 검색 유입량이 늘어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한 가지 실험도 해 봤어요. 인기 있는 브랜드의 음료를 적는 것까? 어, 좀 잘 모르지만 그래도 비교를 한번 해 보고 싶은 글을 적는 거랑 비교를 해

7:13본 결과 정말 큰 차이가 나더라고요. 제가 그동안 조회소리 가장 많이 받았던 건데이 바나나 우유가 있어요. 그 바나나 우유는 저희가 다 생각할 때 그 빙땡이 생각이 나잖아요. 여기 보시면은 그때 아무도 저의 블로그에 대해서 몰랐는데도 조회수가 2,800을 도입했어요. 그리고 누적 공감소는 119개를 했고요. 그래서 저는 그때부터 아 요게 나만의 전략이 될 수 있겠다라고 생각을 하면서 6개월간은 이렇게 다양한 음료를 비교하면서 좀 더 브랜드 있는 거를 다루고 그리고 음료뿐만 아니라 요렇게 빵도 비교해 보고 그다음에 그

8:01신상품도 비교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해외의 제품들을 좀 많이 접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 보니까 요렇게 다양한 나라의 회 음료도 소개를 드리게 되었어요. 그러다 보니깐 어 조회수도 점점 증가를 하게 되었고 이제 저의 최종 목표는 바로 체험단을 하는 거였습니다. 물론 체험단이 최종 목표라고 하기에는 좀 부끄럽지만 다양한 경험을 하면서 저의 실력도 늘릴 수 있고 또한 다양한 체험을 통해서 경험을 늘림으로써 이게 하나의 어 멋진 결과물이 나올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했어요. 제가 가장 좋아하는 말 중에 스티브 잡스 님께서

8:46하신 커넥티드이에요. 즉 점들이 모여서 하나의 선이 된다는 거죠. 그만큼 제가 과거에 어떤 일을 했던지간에 이게 결국에는 큰 도움이 된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일단은 어 앞서 말한 전략처럼 다양한 음료 특히 빅브랜드의 음료들을 비교해 보자라는 생각을 해서 처음 시작을 했고 두 번째로는 신상품 리뷰를 계속 해 보았어요. 다양한 신상품들이 있잖아요. 정말 우리나라의 식품은 정말 다양한 진짜 유행도

9:24빠르고 정말 재밌는 거 같아요. 그러다 보니까 어 이렇게 제품이 나왔을 때 어 누구보다 빨리 접할 수 있어 가지고 이렇게 비교하면서 많이 시간을 보냈어요. 그러다 보니까 어 여기 자세히 보시면 제가 음료 비교, 해외 리뷰에 비교들을 통하고 또 신상품 리뷰를 통해서 거의 한 300권 가까이에 글을 썼더라고요. 그렇게 하다 보니까 자연스럽게 어 체험난 리뷰도 하게 되었던 거 같아요. 일단 저는 하루에 한 포씩 즉 완벽하게 쓰려고 하지 않았고요. 그리고 잘 쓰려고 하면 계속 고치게 되니까 올리는데 정말 제 성격이 완벽을 추구는 하지만 이때만큼은 어 꾸준함을 추구를 했던 거 같아요. 그리고 두 번째로는 지금도 그렇지만 하루에 한씩 꼭 올리고 있어요. 물론 정말 힘든 날에는 못 쓰는 날도 있겠지만 아예 놓지는 않으려고 했어요. 그리고

10:28셋째는 방금 보시는 거 같이 단순한 식품 리뷰가 아니라 비교를 통해서 저의 색깔을 넣었습니다. 그래서 vs충 훈이가 될 수 있었습니다. 이게 바로 큰 차별이 되었던 거 같아요. 물론 2년 동안 실제로 돈으로 한산 했으면 26만 원 밖에 벌지는 못했어요. 정말 숫자만 보면은 효율 좋은 선택은 아니었죠. 하지만이 26만 원은 버틴 시간의 증거라고 생각해요. 그 시간 동안 저는 지금 보니까 2년 동안 천권

11:05이상의 글을 썼더라고요. 그만큼 기록하는 사람이 되었고 만드는 사람이 되었고 특히 도전하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지금도 어 블로그를 할까 말까 고민을 하시거나 또한 내가 하고 싶은 일이 있으면은 계속 우물쭈물하시는 분들께는 꼭 말씀드리고 싶은 이야기가 있습니다. 수익이 안 날까 봐 결과가 안 나올까 봐 못 시작하고 계시는 분들께 저는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2년 동안 순수익은 26만 원밖에 벌지 못했습니다. 그래도 후회하지는 않습니다. 왜냐하면 수익보다 계속적으로 하는 힘을 얻었기 때문입니다. 혹시 완벽해질 때까지 기다리고 계신다면은 저는 그냥 한번 꼭 해 봤으면 좋겠어요. 시작이 반이라는 말이 있듯이 크지 않아도 어제보다 나은 오늘이 된다면은 저는 그게 큰 성과라고 생각합니다. 그 대신에 작심 3일이 아니라 멈추지 말고 계속하셨으면

12:14좋겠습니다. 네. 요렇게 저의 모든 것을 보여 드리니까 마음은 편한데 살짝 눈물이 나네요. 네. 제 솔직한 2년 동안의 그 결과를 보신 분들께 구독과 좋아요, 알림 설정을 부탁드리고요. 저는 여러분들과 함께 유튜브로서 같이 성장을 계속하겠습니다. 네. 긴 이야기 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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